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7 오후 04:39: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정치
군민이 감동하고 신뢰하는 군의회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7일(화) 16:35
↑↑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
ⓒ 경서신문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우리군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제8대 성주군의회는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라는 기치아래 군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배우고 공부하는 자세로 각종 연수 참가 및 벤치마킹 등을 통해 안목을 넓혀 군정에 반영하였으며, 각계 각층의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활동의 비중을 현장에 두고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의 추진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대책을 촉구하였습니다.

주민의 복리증진과 성주발전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함께 중앙부처에 동행해 힘을 보태기도 하였습니다.

오직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2020년에는 더욱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사랑하는 5만 군민 여러분! 우리나라는 한일 무역 분쟁, 미중 무역 전쟁 여파로 정세가 급변하고,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수출·투자 부진, 소비의 감소 등으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며 우리 지역은 저출산·고령화, 인구감소,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소득 증대, 관광문화 발굴 등 해결해야 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0년은 성주의 새로운 미래 100년이 걸린 남부내륙철도유치와 더불어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문제점을 하나씩 짚어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의회 내부의 결속과 화합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겠고 의원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그 해결방안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모두 군민행복 지역발전이라는 공통분모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오로지 군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도록 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의원이지만 성주군 발전을 위해서라면 집행부와 의회는 한 몸이라는 생각으로 수레의 양 바퀴와 같이 함께 달릴 것이며, 군민의 뜻에 반하는 잘못된 군정은 과감히 견제하면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협력하는 생산적인 의회상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며, 군민이 감동하고 신뢰하는 군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신명을 다 바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8대 성주군의회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열심히 뛸 것이며, 소통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경자년 새해 5만 군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육의 다양화 함께 모색해요
후반기 의장선거 열기 ‘후끈’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현실화 시급
성주교육지원청, 1:1 원어민 전화영..
칠곡군, 석전리 공영주차장 설치 가..
고령군귀농인연합회, 재능기부 봉사
고령대가야시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재난지원금, 아름다운 기부 실천
성주읍, 체납세 자진납부 독려 서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 모은다
최신뉴스
성주군, 불법폐기물 행정대집행 처..  
칠곡군, 기업부설연구소협의회 발..  
7월은 ‘주민세 신고·납부의 달’  
성주 역사테마파크 임시개방  
성주참외, 극동 러시아에 첫 수출  
고령 쌍림초교, 아토피·천식 안심..  
교육의 다양화 함께 모색해요  
함께 지킨 교통질서 모두의 행복  
‘즐거운 학교, 반가운 친구’ 상..  
아름다운 고령 가꾸기 첫 발걸음  
우리 지역 환경정비는 우리 손으로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세계적 거장 작품 감상 기회 갖는..  
고령 개진면, 현장서 이장회의  
문화재도 지키고, 환경도 지킨다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