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07 오후 04:35: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경서포토 > 카메라 고발 최종편집 : 2019-11-26 오후 04:13:47 |
출력 :
[카메라 고발]“버스는 어디에 세우란 말입니까?”
고령군 대가야읍 소재 일부 버스승강장이 차량들의 불법 주차로 무용지물이 되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경서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6일
[카메라 고발]“읍 시가지 쓰레기 배출장소 개선을...”
고령군 대가야읍 시가지 곳곳의 쓰레기 배출장소가 악취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읍 중심가 배출장소의 경우 지역 이미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
경서신문 기자 : 2019년 10월 22일
[카메라 고발]“학교 입구가 이래서야”
고령초등학교 입구변에 종이 등 쓰레기가 실린 녹슨 경운기 등이 장기간 방치돼 등교하는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입구 도로변에는 불법 주차가 ..
경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5일
[카메라 고발]“도로 점유한 건축자재”
고령군 대가야읍 시외버스터미널 입구 일부 도로를 건축자재들이 점유하고 있어 교통사고 유발 등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곳 건축자재 적치로 인해 야..
경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03일
[카메라 고발]“안전시설 없이 쌓은 토사 위험천만”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소재 가야대학교에서 최근 골프장 조성 공사를 하면서 도로변과 인접한 공사장에 옹벽 또는 안전시설도 없이 수 미터 높이의 토사를 쌓아 우기에 ..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9일
[카메라 고발]“인도 막은 컨테이너”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4일
[카메라 고발]“도로공사장 비산먼저 골머리”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6일
[카메라 고발]“물건 적재장으로 둔갑한 인도”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소재 쌍림공단 내 인도 곳곳을 수 년 째 업체들이 적재한 물건들이 점령해 인도로서의 용도가 상실되어 있다. 최근 개진농공단지에서도 비슷한 사례..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4월 04일
[카메라 고발]“공단 내 인도가 사라졌다”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21일
[카메라 고발]“방치된 건축 폐기물”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3월 14일
[카메라 고발]“너무 위험해 보이는 전신주”

경서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카메라 고발]“의장님이 설마 임산부는 아니시겠죠?”

경서신문 기자 : 2016년 12월 06일
[카메라 고발]“군청 마당이 공용 쓰레기장?”

경서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7일
[카메라 고발]“이래서야 어떻게 단속을...”

경서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3일
[카메라 고발]“쓰레기로 몸살 앓는 고령 쌍림면 안림천”

고령 이상우 기자 : 2015년 03월 16일
[카메라 고발]“오염되는 예산천”

경서신문 기자 : 2015년 01월 19일
1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군민이 감동하고 신뢰하는 군의회  
소통·화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  
성주 미래 100년 준비 올인(All in..  
군민과 함께하는 동행의정  
예산은 아끼고, 경험은 공유하고  
고령, 새해에도 사랑의 손길 이어..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I ♥ 대가야 고령’ 간담회 개최  
“깨끗한 공직자로 거듭나겠습니다..  
신임 김상우 고령군 부군수 부임  
고령 각 면별 다양한 해맞이 행사  
고령경찰서, 경감 승진 임용식 개..  
고령소방서, 1월 직장교육훈련  
“쥐의 해, 모두 풍요로운 한해 되..  
고령 운수면에 황금테마파크 조성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