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1-27 오후 03:3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독자발언대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자”
성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치수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7일(화) 14:32
↑↑ 성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치수
ⓒ 경서신문
화재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소방청 화재통계 연감에 의하면 겨울철(2017. 11월∼2018. 2월) 화재발생 1만6천423건 중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관련 화재는 1천300건에 달해 약 8%에 이른다.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은 전기히터·장판, 화목보일러 및 화목난로를 일컫는 것으로 그 위험성 때문에 안전사용에 대한 다음의 수칙들을 꼭 지켜야겠다.

전기히터는 화재위험이 있는 가구나 물건으로부터 3피트(약 1미터) 이상 떨어진 평평한 곳에 설치하며, 방에서 나갈 때는 히터를 끄고 플러그까지 뽑는다. 가급적 멀티콘센트보다 벽면 콘센트에 직접 꽂아 사용하고, 히터 주변에 가연물을 적치하지 않는다.

전기장판은 내부에 전선이 접혀 전류가 한쪽으로 몰려 화재위험이 있기 때문에 보관 시 돌돌 말아 둔다.

또 화목보일러 및 화목난로는 주변 가연물 적치 및 불씨, 불꽃 등 화염 방치하지 말고, 너무 많은 연료 투입으로 인한 과열, 재처리에 주의하며 연통이 과열되지 않도록 한다.

생활 속의 화재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올 겨울 국민모두가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하며 행복한 겨울이 되길 기대해 본다.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자충수(自充手)와 승부수(勝負手)
‘기업↔단체’ 상생·나눔문화 확..
곽용환 군수 공천=무투표 당선?
성주대교 개축공사 본격 시작
별고을 단상…발행인 이찬우
8.15광복절…815명 대규모 삭발 예..
이 땅에 사드 NO…파란리본 달고 ..
사드는 성주로, 군의원은 미국으로
“분노한 민심…촛불 밝혀”
경북도 농수산위원 고령 방문
최신뉴스
고령군 내년 예산 3천154억 원 편..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색깔도 만점, 영양은 더욱더 만점  
교통사고장애인 재활상 수상  
성주도서관에서 즐기는 문학의 밤  
버스승강장 ‘쓱쓱∼싹싹∼’  
들꽃의 은은한 향기같은 봉사  
성주군 공인중개사협회  
일상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발굴 토..  
이제는 편리한 도로명주소가 대세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 ..  
국제로타리3700지구, 칠곡군에 500..  
칠곡 동명농협, 자체브랜드‘쌀한..  
가야의 향기, 노래로 하나 되다  
대만 여행객, 고령으로 오세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