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2 오후 03:19: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행정
지역 관광산업 주민 참여 활발해진다
고령군, ‘2021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4개소 선정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화) 10:50
고령군이 ‘2021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주민사업체 4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관광두레 사업은 고령관광두레 배성우PD와 협력을 통해 주민공동체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자생적·협력적 지역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지원 사업이다.

1차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및 2차 아카데미 과정을 통한 최종 사업계획서 발표 평가에 의해 고령군은 4개소가 선발됐다.

고령군에서는 버섯을 상품으로 한 체험, 식음 사업을 진행할 ‘버섯마을’을 비롯해 고령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를 이용한 체험, 식음 상품 판매를 주제로 한 ‘포시즌’과 다산의 은행나무숲과 농촌마을의 힐링을 주제로 한 ‘차남마을’, 지역로컬을 책임지는 ‘생생팜협동조합’ 등이 있으며, 2022년에도 추가 모집을 통해 신규 사업체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의 주민사업체는 앞으로 최대 5년 간(기본3년+연장2년)을 통해 역량 강화, 신상품 개발, 경영컨설팅, 홍보마케팅, 파일럿 사업 등을 지원해 고령의 대표 관광사업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업체 당 최대 1억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배성우 관광두레PD는 “관광두레 공모사업에 선정된 4개의 주민사업체가 상호 협력하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기적인 관계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고령을 대표하는 관광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고령의 관광산업이 발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고령군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두레 사업과 연계한 고령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쟁력 있는 지역기반형관광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다변화된 군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관광수요에 걸맞은 특색 있고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협력과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령 이상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박물관 인근에 골프 시설 추진 논란
“고령에 美치고, 術에 취하다”
“고령의 오늘을 담다, 내일을 열다..
내년도 국비 확보에 올인하다
메뚜기 잡기 대신 고구마 캐기 삼매..
청소년이 꿈꾸는 고령, 정책 제안이..
고령군서 청년창업 인증받았어요
종이 없는 업무보고 일상이 되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와요
“사업의 분야별 마무리에 박차를”
최신뉴스
고령도서관,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와..  
고령초교, 과학우주청소년 실력 펼..  
고령군서 청년창업 인증받았어요  
“사업의 분야별 마무리에 박차를..  
종이 없는 업무보고 일상이 되다  
체조로 건강한 노년의 삶 지킨다  
청소년이 꿈꾸는 고령, 정책 제안..  
놀이로 현장체험 함께 즐겨요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만들어요  
랍스터 치즈버터구이 먹을래요  
인플루엔자 유행 전 접종 서두르세..  
내년도 국비 확보에 올인하다  
“고령의 오늘을 담다, 내일을 열..  
“고령에 美치고, 術에 취하다”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