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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교육
선배들의 氣가 꽉 찬 ‘취업의 꿈’
명인정보고, 성공취업 선배초청 토크콘서트 열어
금융권·공기업 취업 선배들의 다양한 취업스토리
후배들에게 꿈을 향한 진솔한 이야기 성공취업 응원
명인정보고, 금융권·공기업에 강한 취업 명문으로 부상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화) 17:16
ⓒ 경서신문
성주 명인정보고등학교(교장 남덕우)는 지난달 28일 2019 성공취업 선배초청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현직 근무 중인 금융권, 공기업 취업 선배들의 다양한 취업스토리와 멘토링을 통해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성공취업의 꿈을 다지는 기반을 마련됐다.

후배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한 선배 패널들은 해당 직군의 실무 이야기 및 선배들의 캐리어를 공유하면서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극복 스토리까지 실감나는 현장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두 시간동안 후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도제교육으로 취업에 성공한 취업과 진학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선배의 이야기는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선배들과 재학생이 함께한 토크 콘서트를 통해 동문 재직자 이외는 들을 수 없는 기업의 정보뿐 아니라 막연했던 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취업 성공에 한 발짝 앞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이날 초청된 금융권 및 공기업 선배들은 “모교의 분위기가 한 층 더 밝아지고 후배들의 뜨거운 호응과 취업스토리에 집중하는 모습에 토크콘서트를 하는 데 힘이 났으며 후배들의 멋진 공연이 있어 더욱 즐거웠다”며 이 시간이 내년에도 또 오기를 바라는 기대감과 함께 후배들의 성공취업에 파이팅을 외쳤다.

남덕우 교장은 “후배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준 졸업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후배들도 자랑스러운 선배들의 발자취를 이어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성공취업에 도전해주길 바란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남 교장은 “졸업한 선배들의 성공취업스토리 안에는 적극적인 학교생활과 다양한 경험이 녹아 있었다”며 “이번 선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후배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도움과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매년 성공취업 선배들을 초청해 재학생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인정보고는 2012년, 2013년 국민건강보험 공단을 시작으로 2013년 대구은행·NH농협은행, 2015년 한국감정원·한국전력공사·국립공원관리공단, 2016년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2017년 KB국민은행, 2018년 여수광양항만공사·우리은행 합격 등 면단위의 작은 학교이지만 금융권, 공기업에 강한 취업 명문으로서의 자부심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밀착 취업지원 시스템으로 70% 가까운 취업률을 유지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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