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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가족사랑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
대상 권은미 氏…총 10명 수상 영예 안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화)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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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협의회(회장 김종연)는 지난 15일 성주 어울림복합타운 1층 다목적실에서 ‘제12회 가정의 달 가족사랑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화식 성주군수, 성주군의회 김종식 의장을 비롯한 본 협의회 임원, 수상자 가족 및 지인들이 축하차 참석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계층에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가슴 속에 숨겨두었던 구구절절한 가족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듬뿍 쏟아졌다.
이날 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3, 장려상 4편 등 총 10편의 입상작을 선정해 입상자에게 성주군수, 성주군의회 의장, 성주문화원장,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장상을 수여했다.
대상은 ‘끝까지 함께 걸어준다는 것’이라는 글제를 선택한 권은미 씨가 차지해 성주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백창현·권희진 씨가 차지해 성주군의회 의장상을, 우수상은 이수미·하귀옥· 도은주 씨가 차지해 성주문화원장상을, 장려상은 도영화·서정환·박서우·배시호 씨가 차지해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장상을 받았다.
김종연 회장은 “참된 가정,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족사랑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며 “가족사랑에 대한 애뜻한 마음속에 인구증가 시책에도 일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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