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노인회 분회가 있는 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출범 인사를 전하고 지역 농협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 기반을 구축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민선 9기 출범과 더불어 행정의 최일선에서 면민과 군정이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여 함께 성장하는 가천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수강산면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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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지난 9일 금수강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이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이장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읍면 순회방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화식 군수는 이장들과 첫인사를 나누며 군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의 의지를 밝혔다.
이장회의 참석 후에는 금수강산어울림복지센터를 방문해 각 마을 노인회장, 총무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민선9기 첫 읍면 순회방문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실천하고, 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살기 좋은 금수강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가면 순회방문 주민들과 소통행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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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14일 대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9기 출범에 따른 읍면 순회방문의 일환으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장익봉 부의장, 기관사회단체장 및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인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화식 군수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며 민선9기 군정구호인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대가면 이장협의회와 금요회에서는 민선9기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전화식 군수와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장익봉 부의장에게 운동화를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행사를 마친 후에는 대가면복지회관과 대가농업협동조합을 방문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이번 순회방문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고, 모두가 살기 좋은 대가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벽진면 방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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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은 지난 13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읍면 순회방문에 나선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여노연 지역구 의원이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회관, 농협, 문화센터 등을 방문하여 벽진면민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지역 주민들과 첫 인사를 하는 자리로, 이장회의 월례회 일정에 맞춰 이장 및 지역 주민들에게 민선9기의 군정 방향을 설명하고, 면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장회의에서는 벽진면 특산품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로 현재 출하되고 있는 새송이버섯, 애호박, 블루베리, 자두, 메론, 샤인머스켓 등 이장협의회에서 준비한 특산품 바구니를 선물했으며, 복지회관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영화 벽진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민선 9기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해 준 이장 및 지역 주민들께 감사를 표하며,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의 구호 아래, 현장의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전면 방문해 지역 현안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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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군의원, 이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전화식 군수는 이장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비롯해 각 마을에서 건의한 내용을 경청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장회의를 마친 뒤에는 노인회 초전면 분회 경로당 등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이용과 관련한 불편사항을 확인한 뒤 지역 농협을 방문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이번 순회방문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지역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고,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월항면에서 주민의견 청취하며 소통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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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13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전화식 성주군수와 김종식 군의장, 군의원 등이 월항면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발하는 군정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마련됐다.
먼저 월항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7월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어 복지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으며 지역 농협을 방문하여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더욱 살기 좋은 월항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