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31 12:09: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행사알림
 
뉴스 > 사회
칠곡 꿀맥 페스티벌…한여름 밤 ‘Honey Bomb’
칠곡 벌꿀과 맥주,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화) 17:04
ⓒ 경서신문
양일간 3만 명이 찾은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려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꿀맥이 터지는 밤 : Honey Bomb'​을 슬로건으로, 전국 유일 양봉산업특구인 칠곡의 벌꿀을 활용한 꿀맥주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장에는 꿀맥주와 수제맥주, 지역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마련됐으며, 에스투잇, 브브걸, 노라조, DJ 공연과 버스킹, 어린이 공연, 꿀맥 레크리에이션,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허니밤존과 꿀벌 솜사탕 만들기, 꿀비누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다회용기 사용과 분리배출 체계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축제를 추진했으며, 경찰과 소방,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많은 인파가 찾은 가운데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

김재욱 칠곡군수(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는 “축제를 찾아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칠곡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확대해 다시 찾고 싶은 여름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신뉴스
칠곡군, 공적 항공마일리지 560만원 상당 기부..  
칠곡군, ‘경북형 천원주택’ 공급 확대..  
성주군,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연중 운영..  
성주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올여름 무더위, 성주에서 날린다!..  
성주참외원예농협, 우리 식품 꾸러미 15박스 기증..  
성주교육지원청, 여름 휴가 대비 교외합동생활교육..  
지역복지·주민자치 두 축 ‘한 자리’..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성주군재향군인회여성회, 자장면 나눔 봉사..  
성주군 금수강산면, 7월 이장회의..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참한별 장수대학 하계 방학식..  
성주군,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운영..  
㈜헤몬 백인출 대표, 목‧어깨 안마기 200개 기탁..  
농업경영인 경영능력향상교육..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상호: 경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0-81-33593/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3 / 발행인.편집인: 이찬우
mail: cwnews@hanmail.net / Tel: 054-933-0888 / Fax : 054-933-089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2305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