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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의 아픔 잊지 말자
한국자유총연맹성주군지회, 6.25 재현음식 나눔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2일(수)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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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회장 이재동)는 지난달 25일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이 열린 성주군청 1층 대강당 로비에서 ‘6.25 재현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시절 먹었던 보리밥과 보리떡, 손 태극기를 기념식에 참석한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회원, 국가유공자, 지역 학생 등에게 나눠주었다.
이재동 회장은 “아침 일찍부터 행사를 준비해 준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소 생소한 6.25 당시 음식을 나눔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청연맹성주군지회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즈음해 6.25재현 음식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안보의식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 안보강연회 개최뿐만 아니라 포순이 봉사단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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