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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신임읍‧면장 취임…현장행정 첫 걸음
성주 최기천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2일(수)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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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이상훈 성주읍장 취임
|  | | | ⓒ 경서신문 | | 지난 1일자로 부임한 제17대 이상훈 성주읍장은 별도의 취임행사 대신 간단한 기념촬영을 마친 후 성주읍 이장협의회 임원진과 첫 상견례를 갖고 소통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상훈 성주읍장은 형식적인 취임행사보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우선한다는 뜻에 따라 이장협의회 임원진과 지역 현안 및 읍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 중심 행정의 의지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상훈 성주읍장은 "성주읍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 여러분과 언제 어디서나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과 읍정에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성주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41대 김창구 선남면장 취임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선남면은 지난 1일 선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과 화합의 시대를 열어갈 제41대 김창구 선남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이장협의회가 ‘선남면 구석구석을 누비며 면민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차게 뛰어 달라’는 의미를 담아 운동화를 선물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창구 면장은 “이 운동화에 담긴 면민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을 함께 가슴에 새기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면장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 곁에서 소통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쳐 더욱 살기좋은 선남면을 만들겠다”며, “선남면의 새로운 발전과 화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42대 이호영 가천면장 취임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대 가천면장 취임식을 간소하게 가졌다.
취임식 후 관내 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농협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면정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드렸다.
이호영 신임 가천면장은 2004년 8월 군청 총무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기획감사실 기획팀장,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장 등 주요부서를 역임하여 뛰어난 업무추진력과 리더쉽을 인정받아왔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취임사에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친근한 면장이 되겠다”며 직원들에게는 “행정의 중심은 주민이라며 주민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책임감있는 행정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39대 이영화 벽진면장 취임
|  | | | ⓒ 경서신문 | | 지난 1일자로 제39대 벽진면장에 이영화 면장이 취임하여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성주군 벽진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영화 면장은 취임식 대신 복지회관, 주요 경로당 및 농협, 파출소 등 관내 주요 기관들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폭우 등 재해 취약 지역 및 주요 사업 대상지를 점검하며 현장의 현안을 신속하게 파악했다.
전·현직 이장 및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방문하여 면장 취임을 축하하며 큰 기대감을 표시하였다.
이영화 벽진면장은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의 구호 아래, 벽진면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늘 현장에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40대 곽상동 초전면장 취임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초전면은 지난 1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대 곽상동 초전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간소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됐으며, 신임 면장의 취임 인사와 이장협의회 회원 및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임 곽상동 초전면장은 초전면 문덕리 출신으로, 1993년 8월 영주 지방철도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 1월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돼 초전면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이후 성주군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고향인 초전면에서 면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30대 노경미 월항면장 취임
|  | | | ⓒ 경서신문 | | 지난 1일자 인사이동에 따라 제30대 성주군 월항면장으로 노경미 면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신임 노경미 월항면장은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출신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인사에 이어 이장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 직원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취임사에서 “고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고향을 가장 따뜻하고 겸손하게 섬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늘 낮은 자세에서 면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면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고, 면민 중심의 소통하는 월항, 살기좋은 월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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