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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 산불취약지역 일제점검
성주 최기천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월)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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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벽진면은 지난 2일 산불취약지역 특히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및 독가촌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점검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목보일러의 연통 등 적합 시설물 설치 여부와 보일러 주변 가연물 보관 상태 및 독가촌 주변 화재 위험 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유형과 위험성을 자세히 안내하고, 독가촌에 대해서도 인화물질 사용 및 보관에 대한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추워진 날씨로 인해 난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특히 화목보일러 및 독가촌이 스스로가 산불예방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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