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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함께하는 정주 칠곡간담회
지천면 소재 기업인협의회와 마지막 간담회 개최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월)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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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칠곡군은 지난 3일 지천면사무소 강당에서 올해 지역 기업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해 온 ‘기업과 함께하는 칠곡 정주간담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지천면 소재 기업인협의회 3개 단체(신리공단협의회, 내실공단협의회, 창평공단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천면 소재 기업입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 방안 및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근로자 주거·생활환경 개선 ▲대중교통 및 통근 편의 강화를 위한 대경선 신동역 정차 및 도로 여건 개선 건의 ▲정주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군 관계자는 “현재 신동역의 경우 정차 타당성 평가 용역을 진행 중이며, 경제성이 확보될 경우 국토교통부에 사업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며, “그 외 지천면의 교통 및 교육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실현 가능한 과제는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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