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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온(溫) 강연’으로 청소년 마음 회복
고령교육지원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대상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월)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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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은 지난달 25일 대가야고등학교와 한국조리명장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마음 온(溫) 강연’ 진행했다.
고령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심리적 긴장과 정서적 불안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의는 MBTI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의 진행 아래 학생들의 성격 유형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가운데 학생 개개인의 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자기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삶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날 오전에는 대가야고등학교에서 ‘나의 리더십 스타일, MBTI에 길을 묻다’란 주제로, 오후에는 한국조리명장고등학교에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MBTI에 길을 묻다’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참여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태호 교육장은 “이번 강연이 수능 이후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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