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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령 꿈끼 다다 축제’ 개최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1일(목)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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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달 25일 지역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5 고령 꿈끼 다다 축제’를 운영했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의 예술적 끼를 펼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각양각색의 개성이 톡톡 튀는‘독서감상화전(展)’에 참여해 작품에 대한 감상을 서로 나눴다. 또한 ‘꿈끼 체험부스’를 통해 파티셰, 바리스타, 디자이너, 댄서 및 가수 등의 진로와 관련된 체험에 자기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다산초교 특수교사는 “학생들의 독서감상화를 한자리에 모아놓고 보니 모두 고유의 빛깔을 가지고 있다”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학생들의 꿈이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태호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교육가족이 함께 즐기며 공감하는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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