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령군협회장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 개최
선의의 경쟁 통해 화합과 친목 다져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30일(일) 23:13
|
|
|  | | | ⓒ 경서신문 | | 제26회 고령군협회장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가 지난 22일 주경기장인 고령테니스장을 비롯해 운수테니스장, 쌍림테니스장 등에서 분산 개최됐다.
고령군체육회(회장 김종태)가 주최하고 고령군테니스협회(협회장 김만덕)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클럽에 소속된 20개 팀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남철 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과 군 의원 전원,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정태호 고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고령군테니스협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대회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 결과 금배부 우승은 고령정우회, 준우승 운수정우회, 공동 3위는 쌍림한마음클럽과 다산정우회가, 은배부에서는 우승 고령교육지원청, 준우승 고령정우회A, 공동3위 다산정우회A와 다산정우회B가 각각 차지했으며, 동배부에서는 우승 다산정우회, 준우승 고령군청정우회, 공동3위 쌍림한마음클럽과 덕곡정우회가 각각 차지했다.
김만덕 고령군테니스협회장은 “테니스는 대중적인 인기 생활체육 스포츠로 최근 테니스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령군 테니스 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또 이남철 고령군수는 “제26회 고령군협회장기 직장단체 테니스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부상 없이 동호인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
고령 이상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