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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 공공비축미곡 전량톤백 매입
성주 최기천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7일(목)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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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18일 수륜면 적송리 소재 농협창고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800kg 톤백 1차 매입 257포를 매입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는 일품·삼광 벼이며, 농산물 품질관리원 검사관의 수분, 중량, 품위 검사 등 농산물검사기준의 벼 검사기준에 따라 수분이 13%~15% 건조된 벼만 매입한다.
2025년 수륜면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수륜면 배정물량 415개(800kg)이며, 특히 올해는 벼 생산량 조정을 위한 벼재배감축 관련 인센티브 물량이 129포 배정됐다.
벼 매입 직후 포대(조곡 40kg당) 중간정산금 4만원이 농가에 지급되며, 나머지 차액은 수확기(10월∼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하여 가격을 확정한 후 연말까지 최종 정산·지급할 계획이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올해 잦은 비로 인한 벼 깨씨무늬병의 확산으로 벼재배농가에 시름이 많았음에도 값진 수확의 결실인 공공비축미 매입에 참여한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국내 쌀소비 감소로 판로에 애로가 많은 농민들에게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농가소득 증대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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