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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그릇 전국 공모전 금상 수상
성주군도예가 김길산 氏
성주 최기천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7일(목)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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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도예가 김길산 씨가 2025년 제4회 경상북도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총 102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은 한국 전통 도예문화의 아름다움과 우리 그릇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자 (사)경상북도 도예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도예가 김길산 씨의 금상 수상작 ‘갓 우림이’는 한국 전통 도자기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김길산 작가는 도예가 심산 김종훈 명인의 아들로서 가족 대대로 이어져 온 도예 전통을 계승하는 정가로이 대표로, 그의 작품은 창의성과 전통미를 겸비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성주군 도예계의 위상을 높이는 뜻깊은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성주군 월항면 아트리움 모리 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전시는 아트리움 모리 내 아틀리에 샘에서 11.12∼11.30일까지 열린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전통과 문화가 더 빛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성주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특히 지역 출신 도예가가 금상을 수상하여 지역민들이 큰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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