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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위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기금 조성
성주 최기천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7일(목)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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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특화사업인 ‘행복농장’에서 재배한 찹쌀 판매 수익금 4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농장’에서 위원분들이 정성껏 기른 찹쌀을 판매해 마련한 것으로, 용암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형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련한 기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숙희 공공위원장은 “행복농장을 중심으로 주민과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활동이 지역 복지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어린이 소원 선물 지원, 위기가구 집수리, 중학생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함께모아 행복금고’와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주도형 복지 실현을 위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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