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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독사 예방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종강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0일(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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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이 지난달 31일 장애인종합복지관 평생교육실에서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종강식을 열고 2개월간 진행한 1인 가구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대인관계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5일 개강해 총 8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정서지원을 희망하는 1인 가구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를 소개합니다’(건빵그림&토핑유부초밥) △‘나 어릴 적 이야기’(손만두) △‘나를 위한 선물’(설탕그림&과일케이크) 등 매 회기마다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참여자들이 그동안의 소감과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개근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한 수강생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삶의 우울감이 줄고, 일상에 활력과 마음의 안정이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점차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독감 해소와 사회적 관계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고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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