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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어린이집 ‘독도사랑 플래시몹’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0일(월)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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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초전면은 독도의 날을 맞이해 지난달 24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초전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사랑 플래시몹’ 공연을 펼쳤다.
올해 제125주년을 맞이하는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날 행사는 초전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들이 ‘독도사랑’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노래에 맞춰 율동을 했고 초전면 직원들도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대한민국의 아침이 시작되는 ‘독도’에 대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할 소중한 영토임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꾸준한 ‘독도 사랑’ 관심과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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