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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립요양병원 치매협의체 회의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0일(월)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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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은 지난달 30일 치매정책과 관련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령군보건소를 비롯한 고령군립요양병원, 치매안심센터, 지역 의료기관 등 치매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중점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입원 치매환자의 퇴원 이후 지역사회 복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속적 돌봄 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한혜연 고령군보건소장은 “이번 회의는 치매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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