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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간부들이 먼저 나섰다
고령군,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첫걸음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0일(월)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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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이 지난달 27일 저출생 인식 개선 및 결혼·출산·육아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문화를 개혁하기 위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을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우선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남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부담 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이란 4가지 핵심 가치를 담은 ‘4대 문화운동’ 동참란에 서명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4대 문화운동은 결혼·출산·육아·일·생활 균형 분야에서 부담을 야기하는 관행적인 문화를 개선하고자 고령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제도적·문화적 기반을 전환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저출생과 관련해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4대 문화운동을 간부들이 먼저 실천함으로써 본보기가 되고, 향후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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