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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위해 경북여행 떠난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운영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3일(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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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9월 2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2회(총 8회)에 걸쳐 고령군치매안심센터에서 최근 치매선별검사결과 정상군으로 나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훈련과 신체운동을 결합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기능을 자극하고 신체건강을 증진시켜 주민들의 치매예방 및 건강한 노후를 돕는데 목적이 있다.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은 친숙한 경상북도 여러 지역을 담아 여행을 떠나는 듯한 주제로 구성돼 각 회기마다 연결성을 제공해 활동을 기억하고 회상하는데 도움을 주며 인지적 및 정서적 자극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인지훈련과 신체운동을 동시에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억력, 집중력, 계산력, 회상능력 등이 포함돼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예방은 물론 주관적 기억력감퇴 및 우울감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예방을 위하여 지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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