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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해설, 어린이들이 앞장선다
고령군, 세계유산 어린이 해설사 임명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25일(금)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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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이 대가야 고도 고령군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고령 세계유산 어린이 해설사를 양성하고 해설활동을 지원한다.
고령 세계유산 어린이 해설사는 올해 5월 한 달간의 모집을 통해 12명의 어린이를 선발해 6차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그간 해설사로서의 소양과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 임명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더불어 임명된 어린이 해설사들의 첫 번째 해설활동을 왕릉전시관에서 진행했다.
어린이 해설사들은 임명식 이후 약 4개월간 정식 해설사로서 국내 최초로 확인된 대규모 순장무덤인 지산동 44호분을 재현한 왕릉전시관에서 해설을 이어갈 예정이며, 사전예약제(고령군청 홈페이지)로 운영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대가야 고도 고령군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어린이 해설사가 가장 앞장설 것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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