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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제311회 임시회
새정부 동향에 관심, 새국정에 선제대응 주문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24일(목)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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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칠곡군의회 1년 남짓을 남겨둔 회기로, 이상승 의장은 지난 제31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칠곡군 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끝까지 정성과 열의를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임시회 세부일정으로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운영하고, 23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했다.
안건은 총 9건으로 조례안 1건, 동의안 6건, 의견제시 1건이 칠곡군으로부터 제출됐으며,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했다.
이상승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의 관계이면서 동반자의 관계다. 의원이 가교가 되어 지역현안을 원활한 정책으로 풀어줄 것”을 당부하며, “새정부 동향에 관심을 기울여 향후 새정부 100대 국정과제와 국정운영 로드맵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칠곡군의회 의원들은 이번 회기를 활용해 칠곡군의 국비사업을 짚어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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