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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불법현수막 정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1일(목)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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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은 올 여름 장마기간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과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불법현수막을 철거했다.
도로 및 인도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현수막은 주변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며 훼손된 현수막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도 있는 만큼 불법 현수막에 대한 지속적인 철거 및 정비가 필요하다.
이명진 대가면장은 “지속적인 광고물 정비활동으로 안전하고 청결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가면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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