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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촌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강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0일(화)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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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이 지난 6월 13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8주간에 걸쳐 고령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주체가 될 예비액션그룹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아카데미 기초 및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총 70억 원이 투입되는 국비사업으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배가시키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지역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발전전략을 실천해나갈 수 있는 사람과 조직을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역량강화 아카데미는 이러한 사람과 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자생적 민간조직 등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커뮤니티 활성화 등 지역주민들의 농촌개발 역량을 키우는 S/W 사업이다.
이번 아카테미 강의는 신규사업 참가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한 4주간의 기초과정과 2022년 1기 기초과정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한 8주간의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기초과정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분야별 대표적 사례를 통한 사업의 이해와 방향 설정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심화과정은 사업계획을 도출해 발표를 통한 사업계획 공유 및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게 된다.
지난 13일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한 이남철 고령군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핵심 목표는 말 그대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배가시키는 것이다"며, "지역현안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내실 있는 교육과 적극적인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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