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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쌍림면 상생교류센터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8일(화)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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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이 쌍림면 귀원리 206-3번지(현 쌍림면사무소)에 추진 중인 ‘쌍림 상생교류센터 건립’을 위해 건축설계공모를 실시했다.
설계공모 응모는 총 42개 업체에서 신청했고, 설계작품 접수 결과 13개의 업체가 창의적인 작품을 제출했으며, 지난 2월 16일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
이런 가운데 최종 ‘건축사사무소 서로가’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설계권이 부여된다.
당선작은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실내 공유공간을 창의적으로 이용한 계획이 우수하며, 빛의 유입과 실내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적극적으로 고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설계공모의 입상작(2~5등)에는 소정의 보상금(1천2백만 원~3백만 원)이 지급된다. 쌍림 상생교류센터는 지상3층, 연면적 1,820m2 규모로 건립되며,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고령군의 문화·복지 부문 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쌍림면 생활권중심거점의 기능이 배후마을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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