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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래 사회를 다시 꿈꾸다
고령 다산초교,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9일(화) 15:16
ⓒ 경서신문
고령 다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에서는 미래 사회와 직업 세계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진로탐색 활동 활성화로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2022학년도 1학기 동안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활동, 진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먼저 진로 탐색활동으로 ‘내 꿈이 보이는 진로 탐색’이란 이름으로 초등 진로 전문 연구기관으로 알려진 한국진로적성검사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다중지능 강점 검사를 실시했다.

학생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진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진로 체험활동으로는 ‘서로서로 도와주는 예술체험학습’이란 이름으로 학기말 진로 탐색주간에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관심을 가질 생활예술소품 만들기를 운영했다.
패션페인팅으로 나만의 티셔츠 제작하기와 유화 물감을 활용해 나만의 간식 그릇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한 ‘바른 인성 꿈 찾기 진로 탐색 체험’이란 이름으로 부산 키자니아를 방문해 학생들이 현실 세계의 직업을 체험하고 진짜 어른이 되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것으로 학생들이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 폭이 확대되고 상상만 하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현실감과 생동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다산초교의 한 학부모는 “너무 좋은 경험이었을 것 같다. 오늘밤에 계속 이야기 할 것 같다”고 했으며, 또 다른 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또 박 모 학생은 “선생님 전 5개나 체험했어요. 주말에 아빠랑 또 갈거예요”라며 학부모 학생 모두 진로 직업 체험을 만족하면서 자신의 꿈을 새롭게 꾸는 얼굴들이 엿보였다.

문정숙 교장은 “아이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역량과 재능을 체험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활동으로 아이들이 자신과 어울리고 자신의 재능에 맞는 직업을 꿈꿀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의 계속적인 진로직업체험을 약속했다.
고령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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