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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 고령 쌍림면서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1일(화)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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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강위중)에서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자매결연마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20여명의 직원들은 이날 쌍림면 하거리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 수확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해당 농가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에 일손이 부족해 힘들었는데 필요한 시기에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한국건강관리협회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김성필 쌍림면장은 “바쁜 업무를 잠시 미뤄두고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고 항상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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