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령군, 이차보전지원 3%로 확대키로
2022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 시행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0일(금) 14:34
|
|
고령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고령군은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위해 올해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의 재단출연금을 교부해 총 1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출한도는 업체 당 최대 2천만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매출의 직격탄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5월 13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이차보전 금리를 2.5%에서 3%로 확대해 이자가 보전됨에 따라 더욱 저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이차보전금은 2년간 지원되며 상환방법은 2년 거치 3년 상환 또는 2년 만기 일시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에 사업장 및 주민등록주소를 6개월 이상 둔 소상공인이며, 대출금리는 협약 금융기관별(농협은행 고령군지부, 고령농협, 쌍림농협, 다산농협, 대구은행 고령지점, 산림조합, 고령신협, 고령새마을금고 등 8개소) 금융체계에 따르게 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확대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상권 재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
|
고령 이상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