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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고령 개진면의 이웃사랑은 ‘쭈욱’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화)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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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더욱 추운 겨울이지만 고령군 개진면은 이웃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다.
개진면 부리에 위치한 ㈜에스엘비메탈(대표 변해일)에서 면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KF마스크 5,000장(250만원 상당)을 개진면에 기탁했다.
변해일 대표는 지난해 연말 2021년 하반기 동안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하반기 우수기업인 7인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개진면 농촌지도자회 30만원, 신안리 노인회 10만원, 19개리 마을 노인·마을회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희망 2022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성금 1억857만원, 성품 880만원으로 총 금액이 1억1천8백만 원에 이른다.
백승욱 개진면장은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는 모두가 더 살기 좋은 개진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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