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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관리 추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9일(화)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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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소방서(서장 민병관)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과 더불어 기존에 보급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의 노후화로 인한 작동불량 가능성이 있는 시설에 대해 점검·교체 등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성주소방서는 소방차량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오지마을에 화재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마을단위 화재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 총 28개 마을 1천276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한 바 있다.
그 중 초기에 조성된 10개 마을의 400가구는 설치시기가 오래되어 시설의 노후화 및 불량의 우려가 있어 소방서와 관할 의용소방대가 함께 나서 점검과 불량시설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민병관 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최소한의 시설이기에 앞으로도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라고 일반 가구에서도 적극적인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와 주기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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