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잡이체험축제 취소
코로나19 확산, 군민·관광객의 안전이 최우선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30일(목) 00:17
|
|
성주군은 최근 성주군메뚜기잡이체험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로부터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2021년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군은 오는 10월 중 개최 계획으로 관상용 유실수 재배 및 박터널, 고구마, 땅콩 모종을 심어 내방객의 영농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많은 준비를 해왔지만 코로나19 확산 양상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취소 결정했다.
2014년부터 시작한 메뚜기잡이체험축제는 지역의 대표적 농촌 체험축제로 성주가야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 시식 및 판매행사, 메뚜기잡이체험, 승마체험 등 각종 체험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김안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의 대표적 농촌체험행사인 메뚜기축제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안타깝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돼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하나 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가 취소 된 것에 아쉬움이 크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몸과 맘이 지친 군민과 관광객을 위해 내년 축제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넘치는 명품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