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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복달임 삼계탕’전달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09일(월)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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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초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내 독거노인 30세대에게 삼계탕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 추진된 지역특화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살펴보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업비를 정산했다.
또한 2021년 하반기 협의체 활동계획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몸을 보하는 음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복달임 삼계탕 전달행사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무더위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방문해 삼계탕과 과일통조림, 커피믹스로 구성된 복달임 물품을 개별적으로 전달했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지만 협의체 위원들의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은 힘든 현실 속에서 우리사회를 훈훈하게 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협의체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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