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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성주, 뉴클린 뷰티용암 만들기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5월 04일(화)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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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용암면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들녘 및 도로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폐부직포를 집중수거했다.
이 기간동안 20톤가량의 폐부직포를 마을별 일정에 따라 농가가 공동출하장(용암농협 기산 창고)에 배출하고 면에서 수거장비를 투입, 매립장으로 반입할 예정이다.
이번 폐부직포 수거는 들녘 및 도로변에 방치된 폐부직포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무상으로 반입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줌과 동시에 용암면의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데 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대흠 용암면장은 “폐부직포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농촌 경관을 해치고 쓰레기 투기장소로 전락할 우려가 있어 폐부직포 전량 수거해 깨끗한 들녘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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