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 선남면 도흥3리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
경북 이웃사촌복지센터 최초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20일(화) 15:28
|
|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경상북도 이웃사촌복지센터 운영과정 중 최초로 선남면 도흥3리 마을복지계획 주민선포식을 열었다.
선남면 도흥3리 여성회관에서 열린 이날 선포식에서는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에서 선정한 6개 과제 중 도흥3리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도흥3리 지지고 볶는날’과 ‘월간 시네마’의 사업계획이 발표됐다.
이어 노수훈 도흥3리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장은 ‘세대 간 따뜻한 소통과 문화생활이 활성화된 살기 좋은 마을’이라는 마을비전을 선포했다.
노수훈 추진단장은 “마을복지계획 수립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주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세운 비전처럼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경북 최초로 선포식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며 “성주군에서도 마을복지계획 사업들의 원활한 수행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