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희망의 전령사’배은영 가천면장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3일(화) 14:50
|
|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이해 관내 아동 및 노인시설에 꽃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행복을 나누고 지역민들의 어려움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오은주 창천어린이집 원장은 “꽃을 보고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며 “꽃을 나눠줘서 너무 감사하고 아이들과 함께 옮겨 심고 잘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배은영 가천면장은 “앞으로도 직접 현장에서 지역민들과 눈높이를 함께하고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희망을 전할 것”이라며 “가천면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계속해서 ‘희망의 전령사’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