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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우리도 희망냄비 끓입니다”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9일(화) 16:11
↑↑ 성주읍이장상록회
ⓒ 경서신문
성주읍이장상록회

성주군 성주읍이장상록회(회장 김영기)는 지난 5일 이장회의 실시 후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김영기 회장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기간의 연장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이때 마을의 대표인 이장상록회가 희망냄비 끓이기에 동참해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성주군 선남면이장상록회
↑↑ 성주군 선남면이장상록회
ⓒ 경서신문
성주군 선남면 이장상록회(회장 이호석)는 설을 앞두고 소재지 다중이용시설 및 식당가 등을 돌며 방역을 실시한 후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이호석 상록회장은 “진작부터 이장상록회에서 방역도 하고 희망냄비 끓이기도 동참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았는데 설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수륜면 사회단체
↑↑ 성주군 수륜면 사회단체
ⓒ 경서신문
성주군 수륜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훈)·수륜면생활개선회(회장 원경순)는 지난 4일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에 동참했다.

윤기환 수륜면장은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과 먹자쓰놀 운동 언택트 버전인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에 참여해 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했다.

성주군 가천면 사회단체장
↑↑ 성주군 가천면 사회단체장
ⓒ 경서신문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5일 위드(With) 코로나19 성주愛 먹자쓰놀 운동의 일환인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 을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펼쳤다.

이날 설을 앞두고 가천면장, 이장상록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성주 전통시장을 찾아 성주 농·특산물 및 음식을 구입(포장)해 희망냄비에 담아가는 ‘희망냄비 끓이기 운동’을 펼쳤다.

강선구 가천면 이장상록회장은 “앞으로도 이장상록회를 비롯한 사회단체가 언택트(Untact)형 먹자쓰놀 운동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대가면 기관·사회단체
↑↑ 성주군 대가면 기관·사회단체
ⓒ 경서신문
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1일 관내 기관·사회단체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냄비끓이기 운동 동참유도를 위한 결의다짐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배재만 군의원을 비롯해 대가농협장, 이장상록회, 새마을지도자회, 환경지도자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관내 사회단체 임원들이 모두 참석했다.

조형철 대가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와 사회단체회원들의 작은 실천들이 모인다면 소상공인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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