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주경찰서, 지역경찰관서 근무체계 개편
중부·서부 2개 지구대로 개편해 시범운영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9일(화) 15:57
|
|
성주경찰서(서장 이동승)는 지난 5일부터 만성적인 인력부족 문제해소와 잦은 야간근무로 인한 경찰관의 건강권 확보로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지역경찰관서를 2개 지구대로 개편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중부지구대는 성주읍, 초전·선남·월항·용암면을 관할하며 성주파출소에 중심사무소를 두고, 서부지구대는 가천·수륜·금수·대가·벽진면을 관할하며 중심파출소는 가천파출소에서 운영된다.
중심파출소를 제외한 나머지 파출소는 개편 전과 같이 파출소장이 근무하며 민원접수 및 처리, 타 기관 협조 등 지역사회 경찰활동을 수행한다.
성주경찰서는 개편된 지역경찰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켜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