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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불법광고물 정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9일(화)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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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곳곳에 게첨되어 있는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섰다.
무분별하게 게첨되어 있던 불법광고물은 경관을 저해하고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어 수시로 제거하고 있지만 명절맞이에 앞서 관내 곳곳을 돌며 일제정비한 결과 깨끗한 초전면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초전면은 앞으로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은 발견하는 즉시 제거해 깨끗한 경관 유지에 힘쓰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홍수호 초전부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민족 최대의 명절일 설을 앞두고 가족 간의 이동이 자제되는 바, 불법 광고물 정비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재정비,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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