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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 불법광고물 정비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09일(화)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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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수륜면은 설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신파리 소재지 주요 대로변과 백운리 가야산 관광지 진·출입로 및 기타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차량과 보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현수막, 입간판, 애드벌룬 등 유동광고물 위주로 실시되며 게시자 및 설치자를 특정할 수 없는 광고물들은 직접 철거에 나서기도 했다.
윤기환 수륜면장은 “쾌적한 도시경관을 위한 불법현수막 차단이 말에 그치지 않고 행동에 옮겨질 수 있도록 바란다. 지역 내 광고물 제작 및 게시 대행업체에도 협조를 구해 바른 광고문화가 자리잡을 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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