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칠곡군, 올해 환경분야 기관상 휩쓸어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 배출업소 환경관리 최우수
경북 환경상 우수, 생태하천복원사업 환경부장관상 수상
칠곡 이찬우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9일(화) 15:00
|
|
|  | | | ⓒ 경서신문 | | 칠곡군이 올해 환경분야에서 중앙과 경북도의 각종 평가에서 상을 휩쓸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3일‘2020년 경북 환경상’우수상에 이어‘2020년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경북도 ‘2020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평가’와 ‘2020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 경북 환경상은 환경분야 정부평가 7개 지표와 환경예산비율·저탄소생활실천·미세먼지저감·자원순환·수질개선·오염예방 등 6개 지표의 평가를 거쳤다.
칠곡군은 2019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기관상에 이름을 올렸다.
2020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평가는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기후변화 대응사업 추진 등 저탄소생활 실천 운동의 확산 활동사례 평가를 통해 칠곡군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특히 폭염과 한파 취약계층 관리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기후변화 적응 사업과‘지구의 날’소등행사 및 ‘차 없는 날’ 등 1년 동안 다양한 친환경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2020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는 매년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배출업소 환경법령 위반율(정부합동평가 항목), 환경관리 수범사례 및 환경신문고 응대 실태 등 6개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칠곡군은 정부합동평가 항목과 수시 민원 발생사업장 야간단속 및 불법폐기물 환경관리 수범사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백선기 군수는“이번 환경분야에 대한 주요성과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에도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
|
칠곡 이찬우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