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로나19 위기극복 ‘방역키트’제작 배부
성주군, 관내 소비촉진으로 민생경제 살리기 올인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2일(화) 11:23
|
|
|  | | | ⓒ 경서신문 | | 성주군은 지난 21일 성주체육관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방역키트 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방역키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재난대책비인 경제회복지원사업의 집행잔액을 피해수습지원으로 변경승인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6천개의 방역키트가 배부될 계획이다.
방역키트의 주요 구성품은 마스크 2종(KF94, KF-AD), 손소독제, 항균티슈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방역물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역키트는 신속한 제작을 위해 성주군자원봉사센터의 도움을 받아 자원봉사자 30여명과 경제교통과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소상공인에게 배부될 방역키트 3천500개를 제작 완료했고, 읍면사무소를 통해 12월말까지 배부한다.
취약계층 대상 방역키트 2천500개는 보건소에서 제작 배부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방역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연말연시 언택트 먹자쓰놀 운동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성주전통시장 밀키트 개발·판매, 희망냄비 끓이기(음식 포장해 가기) 운동, 성주에서 삼시세끼먹기 운동 등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언택트 먹자쓰놀 운동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에도 건강한 식문화개선으로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심식당 50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카드형 성주사랑상품권을 도입하여 10% 할인판매를 하는 등 관내 소비촉진과 지역내 장보기 운동 추진 등으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인하고 있다.
|
|
|
경서신문 기자 - Copyrights ⓒ경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바르게 성주군청년회, 낡은 방충망 싹∼바꿔.. |
그림책으로 만든 특별한 하루.. |
성주군 월항면,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
외국인과 함께하는 지역문화탐방.. |
칠곡군, 우수기 대비 침수위험지역 현장점검.. |
칠곡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경상북도 지정 웰니스관.. |
경상북도교육감 모범학생 표창 수상.. |
성주군 용암면, 상징 조형물 설치.. |
‘파리장서 운동’ 역사 되새기자.. |
성주군 용암면, 특이민원 모의훈련.. |
칠곡 평산아카데미,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탁.. |
성주군, 향후 4년 복지정책 방향 설정.. |
환경의 날 ‘지구를 담은 액자’ 운영.. |
눈에 담은 독도, 가슴에 새긴 대한민국.. |
칠곡군, 칠곡휴게소 식품안심구역 지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