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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여성자립 고령군지원센터
‘캘리그라피 자격증반’ 수업 종강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15일(화)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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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경북지체장애인여성자립 고령군지원센터(센터장 강대식)는 지난 7월2일부터 12월3일까지 진행한 캘리그라피 자격증반 수업을 종강했다.
이번 수업은 고령군보건소와 연계해 운영했으며, 나광주 강사의 강의로 24회기 동안 진행했다.
손으로 쓴 글씨를 시각화 이미지로 표현한다는 의미의 캘리그라피는 글씨를 독창적인 이미지로 표현해 감성적으로 표현한다고 해서 글씨를 그림처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요즈음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고령군지원센터는 붓을 이용해 딱딱한 문자를 감성적으로 접근·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자격증반 수업을 통해 여성회원들의 자존감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번 수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두 개 반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손 소독, 발열 체크, 거리 두기 등 코로나 관련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한편 지체장애인여성자립 고령군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체장애인여성자립 고령군지원센터에 관심이 있는 여성회원 여러분은 전화(956-8287)로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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