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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 불법 광고물 제거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7일(화)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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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군 가천면은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이 전신주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비에 발벗고 나섰다.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일원의 도심미관을 해치는 전신주, 가로등, 가드레일에 부착된 불법 스티커 제거를 통한 다양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명순 가천면장은 “매일매일 정해진 구간을 정해 도로변 및 불법 광고물 제거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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