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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태풍·긴 장마 극복
농촌 들녘 황금빛…알찬 첫 베베기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8일(화)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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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코로나19, 유난히 긴 장마,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으로 인해 일조량이 예년보다 많이 부족했지만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농촌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성주군 용암면(사진)과 고령군 대가야읍에서 올 들어 첫 벼베기가 시작됐다.
콤바인은 분주하게 움직여 벼를 거둬들이고, 영글은 알곡들을 쏟아내며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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