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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일손 돕기, 다 함께 힘 모아요
고령군여성단체협·자원봉사센터 농촌 봉사
고령 이상우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9일(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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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및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회원 및 봉사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 평의 마늘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농번기 농작업에 동원되는 외국인 인력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 후 "농번기를 맞이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날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및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농촌 일손 돕기 이외에도 소외된 계층에 밑반찬 봉사활동 및 이웃사랑 희망나눔 실천 등 지역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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