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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영농철 농촌일손돕기‘구슬땀’
농협성주군지부·고향주부모임성주군연합회
성주 이춘화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6일(화)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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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경서신문 | | 농협성주군지부(지부장 이영환)와 (사)고향주부모임성주군연합회(회장 서순희)는 지난 21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수륜면 이현조 씨 사과농장을 찾아 적과작업을 돕고 폐비닐 수거 등 농촌마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 현장에는 농협성주군지부 및 수륜농협 직원, 고향주부모임 읍면회장 및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 김영래 부의장, 배재만 의원과 경상북도의회 정영길 의원이 참석하여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직원과 고향주부모임 회장단을 격려하고 일손돕기에 동참했다.
농협성주군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농가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입국지연과 제한조치 등으로 외국인 인력마저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농협직원과 고향주부모임 임원, 도·군의원도 솔선수범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영환 지부장은 “봄철 농번기에는 참외수확과 사과적과 등 다양한 농작업이 일시에 집중되는 시기라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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