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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생활 속 거리 두기 전환 지원
경서신문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2일(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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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서신문 | | 성주읍은 이장상록회 방역단과 함께 읍소재 주요 사찰과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는 올 초 코로나19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100일이 지났으며,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어 생활방역으로의 전환됨에 따른 것.
이에 따라 종교시설의 개방과 학교에서의 순차적인 등교 준비에 발맞춰 관운사, 임정사 등의 사찰시설과 성주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학교시설을 중심으로 꾸준한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익창 성주읍장은 “코로나 19사태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결코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며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앞두고 이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보다 세심하고 꼼꼼히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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